참고 도서 정보도서명: 《포커스》 (Focus: 주의력의 놀라운 힘)저자: 대니얼 골먼 (Daniel Goleman)출판사: 자음과모음기술의 발전으로 끊임없이 쏟아지는 스마트폰 알림과 매체들의 자극적인 콘텐츠 속에서, 단 10분조차 온전히 하나의 생각이나 과제에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해진 자신을 발견한 적이 있으신가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감정지능(EQ)》의 저자이자 하버드대 심리학 박사인 대니얼 골먼은 저서 《포커스》를 통해, '주의력(Attention)은 단순히 일의 능률을 올리는 기술이 아니라, 삶의 가치를 결정짓고 정서적 안정과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숨겨진 정신적 근육'이라고 강조합니다.저 역시 일상의 수많은 자극 속에서 마음의 번잡함을 느끼고, 타인과의 대화 중에도 마음이 딴 데 가 있는 나..
참고 도서 정보도서명: 《무엇이 성과를 이끄는가》 (Primed to Perform)저자: 닐 도시 (Neel Doshi), 린지 맥그리거 (Lindsay McGregor)번역: 김고명출판사: 생각지도출간일: 2017년 02월 08일분량: 408쪽프롤로그: 왜 돈과 인센티브만으로는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없는가?많은 기업과 리더들은 직원들의 성과를 끌어올리기 위해 더 많은 연봉, 파격적인 인센티브, 혹은 엄격한 인사고과와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곤 합니다. "보상이 크면 사람들은 더 열심히 일할 것이다"라는 연단형 보상 체계는 오랫동안 자본주의 조직을 지배해 온 공고한 믿음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높은 인센티브를 내걸어도 직원들의 번아웃과 이직률이 치솟거나, 오직 평가 수치만을 채우기 위해 눈속임과 임시..
참고 도서 정보도서명: 《초역 니체의 말》 (超訳 ニ一チェの言葉)저자: 프리드리히 니체 (시라토리 하루히코 편역)출판사: 삼호미디어타인의 평가나 사회적 기준에 맞춰 살아가다 보면 문득 '나는 지금 진정 나다운 삶을 살고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허무감과 마주하게 됩니다. 19세기 대표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현대인들이 마주하는 이러한 불안과 방황을 일찍이 예견했던 인물입니다. 편역자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니체의 대표작들 속 핵심 명언을 현대적 언어로 명쾌하게 풀어낸 《초역 니체의 말》은 어렵고 난해하게만 느껴지던 철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가져와,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오늘을 열렬히 살아가는 법'을 제시합니다.저 역시 타성적인 일상과 남들의 시선 속에서 진정한 내면의 기준을 잃어버리고 마음에 과부하가 걸..
참고 도서 정보도서명: 《죽음의 수용소에서》 (Man's Search for Meaning)저자: 빅터 프랭클 (Viktor E. Frankl)출판사: 청아출판사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뜻밖의 시련이나 실패를 마주하며 '왜 나에게만 이런 불행이 찾아올까' 자책하고 삶의 의욕을 잃어버리는 순간이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환경이 나아지거나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다시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곤 합니다. 하지만 정신과의사이자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의 비극을 견뎌낸 빅터 프랭클은 저서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통해,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 있어도 단 하나,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태도를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자유만큼은 빼앗을 수 없다'는 깊은 인생의 진실을 일깨워줍니다.저 역시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큰 부침을..
참고 도서 정보도서명: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저자: 레몬심리출판사: 갤리온피곤하거나 기분이 나쁜 날, 나도 모르게 가까운 이들에게 퉁명스럽게 대하거나 가시 돋친 말을 내뱉고 후회해 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감정을 컨트롤하는 것을 단순한 개인의 성격 문제로 치부하곤 합니다. 하지만 중국의 대표 심리 상담 플랫폼 '레몬심리'의 저서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는 '기분은 내 안의 감정일 뿐이지만, 태도는 타인에게 전달되는 나의 인격이자 선택'이라고 강조하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일상과 관계를 성숙하게 지켜내는 심리학적 솔루션을 제공합니다.저 역시 일상의 스트레스나 피로감이 누적되었을 때 내면의 부정적 감정을 주변 사람들에게 드러내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었던 경험이 많았기에 이 책을 펼치게 되..
참고 도서 정보도서명: 《도파민 네이션》 (Dopamine Nation: 중독 스펙트럼 사회에서 균형 잡기)저자: 애나 렘키 (Anna Lembke)출판사: 흐름출판손에서 스마트폰을 잠시도 떼어놓지 못하고, 숏폼 영상이나 SNS, 게임, 자극적인 음식에 둘러싸여 하루를 보낸 뒤 이유 모를 무기력함과 우울함을 느껴본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는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신속하고 손쉽게 강력한 쾌락을 얻을 수 있는 '도파민 과잉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스탠퍼드 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이자 중독치료 센터를 이끄는 애나 렘키 박사는 저서 《도파민 네이션》을 통해, 쾌락을 좇을수록 왜 인류가 더욱 우울해지고 불행해지는지 그 뇌 과학적 메커니즘을 밝히고, 끊임없는 중독의 고리에서 벗어나는 삶의 균..
참고 도서 정보도서명: 《에센셜리즘》 (Essentialism: The Disciplined Pursuit of Less)저자: 그렉 맥키운 (Greg McKeown)번역: 김고명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출간일: 2014년 09월 29일분량: 316쪽프롤로그: 왜 우리는 매일 바쁘게 살면서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가?아침부터 밤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일하고, 수많은 일정과 요청에 치여 살지만 정작 하루가 끝날 때 "오늘 내가 과연 가치 있는 일을 해냈는가?"라는 질문 앞에 쓸쓸해진 적이 있으신가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수많은 지식 노동자와 현대인은 '더 많이, 더 빠르게, 더 다방면으로' 해내야만 성공한다는 거대한 압박감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바쁨이 아니라, 자신의 에너지를 모든 방..
참고 도서 정보도서명: 《콰이어트》 (Quiet: 내향성이 만든 세상)저자: 수잔 케인 (Susan Cain)번역: 김우열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출간일: 2012년 06월 28일분량: 452쪽프롤로그: 왜 세상은 항상 시끄러운 사람들의 손을 들어주는가?우리는 어릴 적부터 '성격이 밝고 활달해야 한다', '손을 들고 자신 있게 발표해야 한다', '사람들과 잘 어울려야 성공한다'는 말을 끊임없이 들으며 자라왔습니다. 학교 생활기록부의 긍정적인 평가 요소는 늘 '리더십'과 '적극성'이었고, 기업의 면접장에서도 목소리가 크고 매력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사람들이 합격의 영예를 안곤 합니다. 반면, 말수가 적고 혼자 생각하기를 좋아하며 조용한 사람들은 '소극적이다', '사회성이 부족하다', 혹은 '수줍음이 많아 고쳐..
참고 도서 정보도서명: 《신경 끄기의 기술》 (The Subtle Art of Not Giving a F*ck)저자: 마크 맨슨 (Mark Manson)번역: 한재호출판사: 갤리온출간일: 2017년 10월 27일분량: 272쪽프롤로그: 왜 우리는 모든 것에 신경 쓰며 지치는가?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손에 쥐는 스마트폰 속 타인의 화려한 일상, 끊임없이 쏟아지는 업무 메시지, 그리고 '항상 긍정적이어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감 속에서 현대인은 늘 피로에 시달립니다. 우리는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 타인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모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수많은 것에 마음과 에너지를 쏟아붓습니다.하지만 수백만 구독자를 보유한 명칼럼니스트이자 파워 블로거인 저자 마크 맨슨은 저서 《..
참고 도서 정보도서명: 《프레임》 (나를 바꾸는 심학의 지혜)저자: 최인철출판사: 21세기북스똑같은 상황이나 문제를 마주하고도 어떤 사람은 절망과 불평을 느끼는 반면, 어떤 사람은 희망과 기회를 찾아내곤 합니다. 이러한 차이는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인 '프레임(Frame)'에서 비롯됩니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의 대표작 《프레임》은 우리가 세상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틀인 프레임의 원리를 밝히고, 편견과 오만에서 벗어나 삶을 더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는 심리학적 통찰을 제공합니다.저 역시 타인과의 갈등이나 업무적 스트레스 상황에서 내 관점만이 옳다고 고집하다 관계를 그르치거나 마음의 여유를 잃었던 경험이 많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책에서 다루는 심리학적 프레임의 다양한 ..
